2025년 5월 17일 토요일 맑음
11시 50분 묘봉 주차장(두부마을) 출발
12시 30분 공림사 주차장 도착
공림사 주차장 ~대슬랩 ~헬기장 ~
주전자 바위~낙영산~절고개~공림사
총 거리 4.5키로
소요 시간 1시간 37분
평균 속도 2.8키로
오전에 상주 묘봉을 다녀와 묘봉 두부마을
주차장에서 차로 1분여 거리에 있는 용화 휴게소
(돈고)에서 돼지국밥 한그릇 합니다
가격은 7,000원이고(24년 9월에 1,000원 올림)
육수를 직접 우려서 국물맛이 진했읍니다
메뉴는 다양하진 않지만 저렴한 가격에 사장님의
양심적인 재료 선택과 음식을 대하는 태도가
정말 맘에 들었읍니다
써비스로 주신 직접 만든 두부젤리는 설탕을
첨가하지 않았는데도 달착지근 하고 맛있었읍니다
나오면서 본 다른분들의 능이닭백숙은
푸짐하면서도 70,000원이란 가격에 놀랐읍니다




공림사 주차장으로 길찾기를 하여 무료주차후
부도탑 뒷쪽으로 올라갑니다


바위와 첫번째 대슬랩 구간을 지나갑니다



두번째 대슬랩 구간을 통과합니다
가파르고 길지만 미끄럽지 않아서 올라갈만 합니다

헬기장 가기전 풍경도 한번 봐주고요

헬기장에 도착해 낙영산 방향입니다


헬기장 옆에 주전자 바위와 이름 모를 바위가
있고 이곳에서도 풍경이 좋습니다


멀리 보이는
첫번째 두번째 대슬랩 구간을 올라왔읍니다

명품 소나무도 있고요

낙영산 정상에서 공림사 방향입니다


오늘 산행중 계단은 처음이자 마직막입니다

절고개에서 공림사 방향입니다

공림사에 도착해 오늘의 일정을 마무리 합니다

대슬랩 구간을 몸으로 느끼고 바위들을 감상하며
짧은 거리지만 알찬 산행이었읍니다
예술적인 풍경은 덤이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