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3일 토요일 맑음
12시 00분 자가용 이용 출발
12시 20분 삐끼재 도착
삐끼재~도로~용암교~성원사~천삼산~
선덕동 갈림길 ~감악 고개~감악산~전망대~
재사골재 ~명암 기도원 ~원점회귀
총 거리 14.6키로
소요 시간 4시간 33분
평균 속도 3.4키로
천삼산과 감악산을 연계해 여러곳으로 올랐는데
성원사(선덕사) 방향으로는 탐방을 하지않아
등로를 찾았으나 마지막 주택을 지나면 키큰
풀들로 잠시 등로가 헷갈릴수 있으나 짧게
이구간을 지나 왼쪽 방향으로 뚜렷한 산길을
따라가면 됩니다

삐끼재 표지석 앞에 주차후 왼쪽 방향으로
삐끼재 정상을 거쳐 우측에 고속도로와
나란히 용암교까지 도로를 따라 이어갑니다


용암교에서 우측 성원사 방향으로
중앙 고속도로 교각 밑을 통과합니다

성원사 갈림길에서 직진입니다
성원사의 옛지명이 선덕사 였나 봅니다

마지막 주택에서 오른쪽 개울을 건너면 않되고
풀이 우거진 임도로 직진하면 잠시후
좌측으로 산쪽에 뚜렷한 등로가 시작됩니다
하지만 여름철에는 풀이 키높이 만큼 자라
짧은 구간이지만 지나가기 어려웠읍니다


마지막 주택에서 짧은 구간의 풀을 헤치고
왼쪽 방향으로 능선까지 이어지는 등로는
뚜렷합니다

능선에 올라 밧줄구간도 지나고 천정바위는
우회하여 이어갑니다


전에는 천삼산을 알리는 표지판이
있었는데 리본과 함께 없어지고 송락산이란
글씨가 있었고 선덕동 갈림길에서 감악산
방향으로 이어갑니다


조망터에서 멀리 감악산이 보이네요

감악 고개에서 왼쪽은 황둔, 오른쪽은 백련사,
방향이고 직진해서 감악산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짧은 바위구간에서 보이는 풍경입니다


이정목을 지나 감악산 정상을 오를려면 밧줄
구간을 올라야 하며 정상에서의 조망은
눈 닿는곳이 예술이며 내려와 석기암봉
방향으로 이어갑니다






뒤돌아본 봉우리와 풍경도 멎져요

가파른 곳에는 밧줄도 있구요

전망대에서 석기암과 용두산 방향이 보이고
계단으로 가파르게 내려갑니다


오르 내림을 몇번 이어가고 재사골재에서
우측 요부골 방향으로 내려갑니다

계곡을 따라 등로가 이어지며 사람이 살았던
흔적도 있고 계곡도 몇번 가로질러 건너야
합니다
이런 깊숙한 산골에 사람이 살았다니


주택 오른쪽 방향에서 내려와 포장도로가
시작됩니다

잠시후 왼쪽은 백련사 방향이고 오른쪽에서
내려왔읍니다

포장도로를 계곡을 따라 명암 기도원을 지나
삐끼재 표지석이 있는곳에서 오늘의 일정을
마무리 하며 삐끼재 표지석 오기전 감악산
등산 안내도가 있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