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8일 토요일 맑음
07시 10분 자가용 이용 출발
10시 50분 허영호 전시관 도착
허영호 기념 전시관~장의사 갈림길 ~
문암산~당동 고개~거류 산성~
거류산~거북 바위~당동리 갈림길 ~
장의사 갈림길~원점회귀
총 거리 8.2키로
소요 시간 4시간 14분
평균 속도 2.3키로
바다풍경과 진달래꽃길이 유명한 거류산을
탐방합니다
물론 이른 시기라 꽃길을 걷진 못했지만
조금만 오르면 정상까지 이어지는 바다 풍경은
찾길 잘했다는 생각이 계속됩니다

엄홍길 전시관으로 길찾기를 하여 도착후
화장실 옆으로 들머리가 시작됩니다



거류산과 당동리 방향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거류산을 올랐다 우측 당동리 방향에서 하산
예정이며 바로 가파른 데크계단이 시작됩니다


장동리와 장의사 방향 갈림길에서 거류산
방향으로 이어가며 가파른 돌계단입니다


능선에 오르며 조망이 트이기 시작합니다

거칠진 않지만 돌무더기길도 있으며
조망이 좋습니다


장의사로 갈수있는 갈림길을 만나고 능선상에
있는 문암산을 지나갑니다


당동 고개이며 당동 임도로 갈수 있으며
계속해서 거류산으로 향합니다


거류산성을 돌아 오르자 사방의 풍경이 조망되고
돌탑 3개를 쌓아 놓았네요



거류산 정상이며 사방이 조망되고 거북바위
방향으로 내려갑니다



거북바위가 확인은 않되고 조금지나
넓은 조망터에서 간식도 먹고 풍경도 보고
돌아나와 데크를 지나 좌측 계단으로 내려가
엄홍길 전시관 방향으로 이어갑니다



감서리 방향 갈림길 입니다

당동리와 거류산으로 오를수 있는 갈림길을
지나 엄홍길 전시관 방향입니다


임도 샘터 갈림길을 지나고 있읍니다

문암산 갈림길도 지나며 등로가 산책길이네요


장의사가 보이는 갈림길을 지나고

이곳에서도 문암산을 오를수 있고

출발점에 있었던 삼거리에 도착해 철쭉길을
따라 주차장에 도착해 오늘의 일정을 마무리 합니다


"마산 속시원한 대구탕 뽈찜 마산 본점"에서
시원하고 푸짐한 맑은 "대구알곤이탕"으로 늦은 점심을 먹고 집으로 복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