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 오르고

강원 평창 두타산 (박지산)

돌거북1 2026. 5. 2. 19:46

2026년 5월 02일 토요일 맑음
05시 00분 자가용 이용 출발
06시 30분
강원 평창 진부면 신기리 산30-3 도착

강원 평창 진부면 신기리 산30-3~
취수 저수조~계곡 건넘~임도~
두타산 (박지산)~임도~계곡 건넘~
취수 저수조 ~원점회귀

총 거리 6.1키로
소요 시간 2시간 59분
평균 속도 2.3키로



이번 산행은 찾는이 많이 없는 야생의  등로로
계획해 두타산을 찾은 것에 계곡을 건너며
후회하게 됩니다
가파른 경사에 잔돌들과 낙엽으로 미끄럽고
하산시에도 리본을 잘 살피지 않으면 등로를
이탈하기 쉽고 집중해야 될곳이 많았고
계곡을 따라 하산하므로 수량이 늘 경우
위험할수도 있을것 같네요




강원 평창 진부면 신기리 산30-3로 길찾기를 하여
도로 옆 공터에 주차후 오른쪽 계곡을 건너갑니다




계곡옆 밭 농막을 지나




취수 저수조에서 왼쪽으로 다시 계곡을 건너
산행을 시작합니다




뚜렷하진 않지만 희미하게 등로가 보이고
경사가 심하고 바닥은 잔돌들과 낙엽이 쌓여
자꾸 미끄러  집니다




임도를 가로질러 건너 오르는 등로도 능선까지
가파르고 힘겹습니다




두타산 정상에서의 조망은 좋고 이정목에서
길없음 쪽으로 올라왔고 정상석 뒷쪽으로
가파르게 내려갑니다
거의 등로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곳에서 우측으로 90도 꺽어 우측으로 가파르게
내려가나 등로가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도 곳곳에 리본이 있어 제대로 가는것 같네요




다시 임도를 가로질러 내려가면




돌무더기와 설치 이유를 알수없는 구조물을 지나




알수없는 등로에 리본을 따라




계곡을 건너면 등로가 뚜렷하고 올랐던 취수 저장소를 지나 차량이 주차된 곳으로 원점회귀
하여 다음 산행지인 삼척 응봉산을 탐방하기 위해
강원 대학교 도계 캠퍼스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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