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가다

25년 전북 부안 휴가

돌거북1 2025. 8. 10. 14:33

2025년 8월 07일 목요일 맑음
09시 30분 자가용 이용 출발
14시 10분 모항 해나루 가족호텔 도착


아침 식사로 충주 하영 교차로에 있는
청담 육수 (원조 양평 해장국)에서 해장국
한그릇 합니다
이근처를 지날때 식사시간이면 이곳에서
자주 식사를 즐겨 하는 곳입니다




점심으로 부안 곰소 젓갈 단지 근처
"해물 칼국수"에서 다양한 해물과 육수로
끓인 해물 칼국수를 먹었읍니다




목적지인 부안 모항 해나루 가족호텔은
별도의 방과 비데가 설치된 화장실,
별도의 공용 화장실, 바다 풍경의 넓은 거실,
조식권 2일치 4장,
호텔 내에서 사용 가능한 8만원 바우처 쿠폰,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수영장, 빨래방, 노래방, 편의점, 지하 주차장,
야외 바베큐가 가능한 식당,등 다양한
편의 시설과 1분 거리의 무료로 제공하는
구명조끼와 안전요원이 있는
모항 해수욕장도 있읍니다




8월 08일 금요일 맑음
조식 이용권으로 호텔2층 식당에서 다양한
음식을 즐겨봅니다




순창 용궐산 탐방 예정으로 2시간 가까이
운전했으나 8월 31일까지 등산로 계단 보수공사로 탐방 중단되어 다시 2시간여를 이동해 숙소 근처
부안 격포항 마식당(화덕 생선구이)에서
다양한 생선  맛을 즐겨봅니다




점심식사후 호텔로 복귀해 객실에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 쐬며 뒹굴거리다 석식으로 호텔
수제 돈까스 주문합니다
맛이 고급지진 않지만 멀리가지 않고
바우처  쿠폰을  사용하니 편하고 좋습니다




저녁 식사후 호텔 근처 산책하니 또다른 매력이
있는 모항입니다




8월 09일 토요일 맑음
조식권으로 간단하게 아침식사를 해결합니다




호텔이 11시 퇴실이라 객실 정리후
10시 30분쯤 부여 궁남지 방문 예정으로
근처 "황궁" 중식당에서 밥한끼 먹고요




부여 궁남지와 서동 공원에  다양한 종류의
연꽃이 지고있는 것도 있고 예쁘게 피어있는
것도 있는 공원이네요




궁남지 탐방후 딸램 생일이 몇일 지나 챙기지 못해서 밥한끼 하려고 일산에 도착하니 이른 시간이라 근처 호수 공원 한바퀴돌고 저녁 먹으러 갑니다




저녁으로 일산 동국대병원 근처
"편백회관" (식사점)에서 무한리필
우삼겹 편백찜과  샤브샤브로
배채우고 집으로향합니다




이번 휴가는 아무 계획없이 휴식만을 위한
아무것도 않하는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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